풀벌레 소리 요란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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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우리의 삶에서 음악과도 같은 것이다.

감정은 우리의 삶에서 음악과도 같은 것이다그것은 우리의 내적 세계와 외부 세계가 만나서 내는 일종의 합창이다따라서 감정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즐겨야 인간만이 가질  있는 신의 선물이다
<김혜남, 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하지만 때론 감정이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저주가 아닐까 생각한다. 2011/3/28

가끔 내 가슴과 공명하는 문장을 만날 때가 있다.

  " 진정한 통찰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깊이 통곡하게 된다. 따라서 통찰과 애도는 손을 맞잡고 간다.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은 포기하지 못한다. 어떤 것을 놓아버리기 위해서는 먼저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않으면 안된다. " <... » 내용보기

(2010/12/25) 다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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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 그리고 치의학전문대학원

(1) 물리학, 경제학은 현실의 복잡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단순화된 모델에 의지. 이러한 모델은 현상의 이해를 돕는데 있어서 부차적인 디테일은 최대한 배제하고 현상이해에 필요한 본질적 factor들로만 구성됨.   (2) 이러한 모델은 현실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 중 우리가 설명하고자 하는 현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요소들만을 추려내... » 내용보기

사람을 절망감에 빠뜨리는 것은

 사람을 절망감에 빠뜨리는 것은 대부분 그가 직면한 실제 상황이 아니라 상황에 대한 그의 생각이다.달라이라마, <행복론>  언젠가 본 책에 이런 말이 있었다.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세상은 하나라지만, 실제론 지구에 있는 사람의 수에다 각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숫자를 곱한 만큼의 세상이 동시에 존재한다고.(이런 경... » 내용보기